슬립퍼

 

코로나 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된데 이어 

계속적으로 확진자가 늘어감에 따라 개학 추가 연기와 함께

수능연기 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듯 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겠네요.

 

미성년 확진자가 무려 500명이 돌파하면서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의 개학연구는 당연한 수순이겠죠

 

그리되면 수업일수도 모자랄테고, 4월개학이되면 수능은 12월로 연기가 되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그렇다고 방학을 줄이는것도 문제가 될듯하구요

학교라는 공간이 밀폐된 공간에서 수업을 하다보니 전염에 취약하다고 보이고

개학연기라는 국민청원에 벌써 9만명이 넘는 동의가 보이고 있네요.

 

맞벌이 부부의 부담도 점점 커져만 가겠네요.

맡길곳도 없을테고 ㅠ

 

 

여러모로 골치가 아파지는 시국입니다.

 

경제, 사회, 정치 머 하나 할것없이 혼돈의 도가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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