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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 최대주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가 되었네요

 

빅히트는 오늘 발표에서 플레디스를 인수해서 최대주주가 되었다고 밝혔는데요 거침없는 행보가 계속되네요!

빅히트는 이로인해 걸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과 게임회사 수퍼브를 인수한데 이어 플레디스까지 인수하며

점점 세를 넓혀가고 있네요

 

빅히트 측은 플레디스를 인수함에 따라 여러 레이블 체제를 가지며 더욱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고

발표하였어요.

빅히트는 세계최고의 그룹 방탄소년단과 2019년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이고

이번에 인수한 플레디스는 과거 손담비, 애프터스쿨 부터 해서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뉴이스트와

세븐틴까지 한식구로 만들면서 남자아이돌 그룹은 국내최고를 넘어 세계최고의 라인업을 갖춘 회사가 되었네요

플레디스의 합류는 지속적인 레이블 확장과 전문사업영역의 고도화를 통하여 시너지 창출을 추구하는 빅히트 기업전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는 발표입니다.

플레디스는 빅히트 합류이후에도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두회사가 하나가 됨에 따라 사업확장 및 해외시장 

진출에도 큰 이득이 될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미 BTS를 통해 많은 노하우가 축적이 되고 인프라가 갖춰진 빅히트라 플레디스의 아티스트들도 큰 이득이 될듯하네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으로 빅히트의 해외사업 역량 과 네트워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플레디스 아티스트들의 해외진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세븐틴은 3월부터 빅히트의 자회사인 비엔엑스가 개발 운영하는 글로벌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BTS의 성공으로 주식시장에서도 태풍의 눈으로 거론되는 빅히트 인데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하반기 또는 2021년 상장예정 이라고 합니다.

 

기업가치는 6조로 예상된다고 하고 매출은 5879억으로 전년대비 95%상승!! 영업이익은 987억으로 전년대비 24% 상승이라고 하네요

관련주는 빅히트의 지분을 보유한 넷마블과 초록뱀미디어, 디피씨, 키이스트, 드림어스컴퍼니 등이라고 하네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JYP에서 수석작곡가로 활동한 방시혁이 2005년 2월에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현재 아티스트로는 방탄소년단, 이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있습니다.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는 연예기획 및 엔터테인먼트 를 하는 회사입니다.

애프터스쿨, 헬로비너스, 손담비, 메이비, 프리스틴 등을 배출한 연예기획사로 2007년 설립되었네요

현재는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 와 뉴이스트, 세븐틴등이 소속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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